대학원

학과소개

대한민국 최고의 종양생물학
관련 대학원 과정

서울대학교 대학원 종양생물학 협동과정은 1998년에 개설된 이래 대한민국 최고의 종양생물학 관련 대학원 과정으로 기능하고 있다. 우수한 영재들이 입학하여 학구열을 불태워 왔으며, 진지한 학업 풍토 속에서 교육을 마친 졸업생들은 여러 대학, 연구기관, 제약사 등에서 연구, 지도자 등으로 활동하고 있다.

또한 본 대학원 과정 교수 및 연구진은 국내 종양생물학의 발전을 선도할 뿐 아니라 국제적 학술 활동에서도 뛰어난 역량을 보이고 있으며, 임상교실 소속 교수는 서울대학교병원 의료진으로도 활약하면서 사회봉사에 앞장서고 있다.

인류 건강 증진에 기여하는
종양생물학 연구자 양성

종양생물학 협동과정의 1차 목표는 종양생물학에 관련된 국제적 안목과 식견을 가지고 인류 건강 증진에 기여하면서 종양생물학 연구를 선도할 수 있는 연구자를 양성하는 것이며, 졸업 후 생물학의 다양한 분야에서 연구를 수행할 수 있는 역량을 길러주기 위해 힘을 기울이고 있다.

특히 의사 출신 학생에게는 이공계적 지식 함양을 위하여 생명과학 분야 교육에 역점을 두고, 비 의사 출신 학생에게는 의학 지식 함양을 위하여 기초의학 교육에 역점을 두어 졸업 후 양자가 서로 교감하고 협동하여 BT 분야 연구에 상승 효과를 발휘할 수 있도록 노력하고 있다.

종양생물학 협동과정이 개설된 후
졸업생 수 2020년 8월말 현재
총 284명 (석사 170명, 박사 114명)

종양생물학 협동과정의 운영에 관한 사항은 운영위원회에서 결정된다.